




90년대생들 초딩시절 즐겨봤던 퀴니tv에서 청순한 미녀 mc였던 곽현화


하지만 2007년 2월에 폐지되면서
퀴니 방송 미녀 mc였던 곽현화가 새로운 직업으로 나타났는데..

2007년에 kbs 개콘 개그우먼으로 데뷔하게됨..

그 시절봐도 독보적으로 예쁜 외모로 데뷔하자마자
역대급 미녀 개그우먼으로 무명시절없이 바로 유명해졌는데..






하지만 역대급 미녀 개그우먼인데도,아쉽게 대사도 없고
그냥 미녀 역할로 지나가는 캐릭터로만 나오다가..

갑자기 키컸으면 코너에서 춤을 너무 격렬하게 추다가
레이스가 달린 옷입고 가슴이 출렁거리는 선정성 논란이 터지게 된다 .
그뒤로 미녀 개그우먼에서 출렁녀라는 별명으로 불리다가


그뒤로 폭소클럽2에서 몸매가 강조되는 노출심한 의상을 자주입고 나오다가


또 노출 논란 사건이 터지게 된다..

결국 그뒤로 곽현화는 개콘에서 나올때마다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찍다가

개콘에서는 너무 섹시하다고 코너에서 퇴출시키는 상황도 나오면서..













갑자기 개그우먼 최초로 섹시 비키니 화보집을 발매하면서
그동안 있었던 단순한 미녀 개그우먼을 넘어서
한국 최초 섹시 미녀 개그우먼이라는 캐릭터를 처음 시도하게된다..




여기에 웃찾사,개그야 개그우먼들도
곽현화를 따라하면서 섹시 미녀 개그우먼들이 나왔지만
다 곽현화한테 밀리고..


곽현화는 개그우먼 최초로 섹시 컨셉 가수로도 활동하고
그뒤로는 영화배우로도 활동하게 된다..
90년대생들한테는 초딩시절 청순했던 퀴니 방송 미녀 mc가
갑자기 퀴니가 폐지되면서 개콘에 데뷔하더니
섹시 미녀 개그우먼으로 컨셉이 반전이 되면서
꽤나 신선한 충격을 주면서
90년대생들한테는 아직도 개그우먼 역대 최고 미녀를 뽑으라고하면
대부분 곽현화를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