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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을 높이 들고 자랑스레 행진하고 있지만
바로 그 깃발에 얼굴이 덮여 앞을 못 보게 된 남자의 모습으로
맹목적인 민족주의에 대한 풍자를 시도했다고 함
최근 국기를 배제와 분노의 상징으로 사용해온 세계 곳곳의 극우세력에게
뱅크시가 예술로 일침을 날린 것
극우 민족주의의 준동을 우려하던 많은 사람들이
뱅크시의 이번 작품에 감탄하고 있다고 함… ㄹㅇ
영국만이 아니라
스페인, 미국 등에서도 호응을 이끌어내는 중…
한국 역시 혐중, 반다문화 등 민족주의에 따른 문제들이 심각한 만큼
뱅크시의 메시지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 듯
하지만 정작 극우 본인들은
유치한 합성이나 하면서 억지 부리는 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