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11월 여성이 경찰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함.
26년 3월 초.
경찰이 증거 부족으로 인한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를 결정함.
그러자 남자 친구랑 여성이 흉기들고 피해자의 집 찾아감.
그리고 진짜로 칼들고 찌르면서 협박해가지고 허위 자백을 받아냄.
무혐의 뜬 사건에서 갑자기 자백이 나오니 수사기관에서도 의심.
결국 검찰에서 보완수사하면서 성폭력 정황이 없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밝혀냄.
이 사건은 남자친구에게 피해자와의 관계를 의심받은 여성이
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면서 생긴 일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