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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잠수’라더니 8년…동굴에 갇힌 청년 54만명

new speed 작성일자: 1시간 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6838?sid=102

 

‘잠시만 잠수’라더니 8년…동굴에 갇힌 청년 54만명의 비명

은둔 청년 54만명 시대 ‘2024. 12. 21. 오늘은 동지. 이제 해가 길어지고 높아지면 내 4평 방에도 볕이 들겠지. 내 맘에도….’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의 한 반지하 방. 김모(28)씨는 웅크리고 있었다

n.news.naver.com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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